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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의 꿈을 향한 힘찬 첫 걸음대전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생들 80명 대상, 영재캠프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초·중학생 80명(초20명, 중60명)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창의력신장을 위한 영재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순천, 여수, 통영 등 남해안 일대에서 1박 2일로 실시되었으며 학생들에게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8월 10일(목), 여수에 있는 아쿠아플라넷에서 다양한 해양생물을 접하고 보호대상해양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 등에 대해 학습했으며, 순천만 국가정원의 생태컵만들기 프로그램, 국가정원 관람 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8월 11일(금)에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아름다운 벽화와 트릭아트로 유명한 동피랑 마을을 탐방했으며, 사천의 항공우주박물관을 관람해 항공기와 항공산업의 변천사, 항공기의 과학적 원리 등을 탐구하는 이공계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영재캠프를 통해 영재학생들이 감수성과 리더십을 신장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여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로써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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