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삶 공감
보령시에는 마르지 않는 '기적의 쌀통'이 있어요대천4동, 취약계층 결식 예방을 위해 ‘사랑이 꽃피는 기적의 쌀통’ 운영

보령시 대천4동(동장 강진숙)에서는 취약계층 결식 예방을 위한 ‘사랑이 꽃피는 기적의 쌀통’을 운영한다.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 내 현관 입구에 비치하고 연중 운영하는 쌀통이 마르지 않는 이유는 ‘기부쌀통’과 ‘나눔쌀통’을 구분하여 기부자가 ‘기부쌀통’에 쌀을 넣으면 동에서 쌀의 상태와 안전여부를 확인 후 '비닐 포장'하여 ‘나눔쌀통’에 두면 필요한 사람들이 자율적으로 가져가기 때문이다.

대천4동장 강진숙은 “사람들이 서로 부족한 점을 어루고 보듬는 것이 아름다운 복지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대천4동은 보령시의 복지 중심동으로써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천4동에서는 사랑 나눔의 날 행사, 사랑의 전화번호판 제작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기극복과 상생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세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