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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앙코르 한국창작음악합창제 열어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창장음악 발전 위해 준비

대전시립합창단은 5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14회 한국창작음악합창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합창음악의 레퍼토리 개발과 역량있는 작곡가 발굴ㆍ육성을 위한 연주회로 그동안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입상작품과 위촉작곡가의 작품 중 다시 듣고싶은 작품을 선정하여 앙코르 공연으로 꾸며지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연주는 대전시립합창단 전임지휘자 김동혁의 지휘로 다른 연주와는 달리 작곡가들이 직접 작품 해설을 함으로써 작품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다양한 곡들을 대전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채워지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창작합창제는 대전시립합창단이 한국창작합창곡의 발전을 위해 올해로 1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합창의 새로운 레퍼토리를 개발하고 역량 있는 작곡가를 발굴, 육성하여 실력있는 작곡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 ~ 5)으로 하면 된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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