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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사람을 위한 교육을 고민하다'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특강 열린다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는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을 초청하여 '인권, 사람을 위한 교육을 고민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인권활동가 워크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며, 학생인권 관련 쟁점과 현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공개강연 자리이다.

행사의 주최는 대전청소년인권네트워크, 충남청소년인권+, 충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와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이며,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전 중구 효문화마을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042-472-9043(대전인권사무소)로 하면된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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