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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인권UP 행복UP” 1박 2일!!다누리콜센터1577-1366 대전,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힐링, 인권증진 캠프 실시

다누리콜센터1577-1366 대전(센터장 김춘경)은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들 대상으로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에서 “다문화가족 인권UP 행복UP” 1박 2일 캠프를 실시한다.

다문화시대의 민주 시민으로서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숲.바다 자연체험 프로그램과 인식개선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간 소통을 강화하고 한국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을 중심으로 사회적 인적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권지킴이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높여 다문화가정 및 이주여성의 위기 지원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의 복지 자원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사업은 천리포수목원의 “다함께 힐링캠프”(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들에게 숲과 바다 체험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심신의 건강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 총160명이 참여하며 1차(중국, 베트남 3월 25일~26일), 2차(필리핀, 캄보디아 4월 1일~2일)에 나누어 진행한다.

1박 2일의 캠프 일정은 ▲천리포수목원 숲체험 및 바다이야기 힐링 체험, ▲다문화이해와 인권감수성을 두드리는 톡(Talk) 톡(Talk)콘서트, ▲아동학대, 성·가정폭력예방 중심의 폭력피해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 ▲언어와 문화차이로 겪은 갈등과 극복의 경험을 나누고 나라별문화 특성 소개를 통해 다문화이해 감수성 제고, ▲이주민으로서, 다문화가족으로서 소망과 자부심 나누기이다.

다누리콜센터1577-1366대전(센터장 김춘경)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 예방 및 다문화이해를 위한 통합 교육을 실시하여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에 대한 대처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숲과 바다체험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심신의 건강과 화목한 가정을 도모, 인권지킴이 활동가의 인권의식 함양 및 전문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누리콜센터1577-1366은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 등에게 긴급지원, 부부‧가족상담, 통‧번역 서비스, 종합생활정보를 13개 언어로 365일 24시간 지원하고 있다. 중앙센터(서울)를 비롯하여 경기(수원), 대전, 광주, 부산, 경북(구미), 전북(전주)센터 등 6개 지역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출신 전문상담원이 전화·방문·내방·사이버상담을 자국어로 지원하고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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