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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강사들이 나눈 세월호의 아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강사역량강화집합교육을 받고 있는 한 교육생이 세월호 미수습 가족으로부터 유해발견 소식을 전해듣고 다른 교육생들에게 전해주며 눈물을 지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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