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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도 보고, 주꾸미도 먹고' 서천 나들이‘제18회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 18일 개막 4월 2일까지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제18회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18일 개막해 4월 2일까지 16일간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한 주꾸미 먹물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암 예방 효과 ,및 성인병 예방, 피로회복 등에 좋아 봄철 여행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특히 신선한 주꾸미로 봄철 미각 살리고 천연기념물인 500여년 수령의 동백나무 숲 감상하는 1석 2조의 봄나들이가 되고 있다.

▲ 주꾸미 잡이 행사 모습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 곳곳에서는 요리시식, 어린이 주꾸미 낚시 체험, 동백나무숲 걷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판매마당에서는 주꾸미요리가 주가 되는 먹을거리 장터, 서천특산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판매장도 함께 운영된다. 


 
한편, 서면개발위원회는 이번 축제기간 동안  주꾸미 가격을 회를 비롯해 볶음과 샤브샤브를 동일하게 1kg당 5만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축제 현장은 네비게이션에 마량리동백나무숲이나 충남 서천군 서면 서인로 56(마량리 339-2)로 입력하여 찾아갈 수 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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