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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인권 체험교육의 요람 ‘대전인권체험관’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의 인권체험 참여 활발

2017년 2월 17일 오후 두시 대전 중구 선화동 소재 인권체험관(구 충남도청건물 2층)을 찾은 산성지역아동센터 25명의 아이들이 밝게 웃고 있다.

대전인권체험관은 체험식 교육을 통해 인권의식을 향상시키며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나아가 지역의 인권 길라잡이로서 소통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2016년 6월 개관한 이래 시민들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참 가치를 심어주고 있는 대전인권체험관

 

특히 어린아이 때부터 인권 감수성을 키워주고자하는 지역 아동센터들의 발길이 뜨겁다. 금일 오후에도 산성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방문하여 체험관을 견학하고 인권수업에 참여하며 인권을 깨우쳐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대전인권사무소 김수진 담당주무관이 인권체험관을 찾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안내하며 설명하고 있다.
▲ 인권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 인권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진다.

 

체험관의 체험교육에 참여를 원할 때는 국가인권위원회 교육포털 (http://edu.humanrights.go.kr)로 로그인하여 방문프로그램 신청하기를 작성하면 된다.

▲ 인권수업에 참여한 아동들의 수업 결과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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