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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 찾습니다서산시,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 앞두고 3월 31일까지 접수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서산과 중국 룽청항로를 오가는 국제여객선의 취항으로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중국어나 일어 구사가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다음달 31일까지 각 1명씩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만20세 이상인 서산시민으로 중국어나 일어로 역사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해설이 가능해야 하며 자원봉사자로서의 사명감과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
 
접수는 시 관광산업과에 하면 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된 자는 충남도립대학교에서 기본소양, 해설기법, 지역 역사·문화·관광 교육 등을 100시간 이수하게 된다.
 
이후 서산시 관광안내소에서 이뤄지는 3개월의 실무수습을 거쳐 현장에 배치할 방침이다.
 
한편 서산시에서는 영어해설사 1명을 포함한 13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국·내외 관광객을 상대로 우리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하고 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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