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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주부모니터봉사단,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지난해 12월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떡국떡과 곰국 마련

대전광역시주부모니터봉사단(회장 김나영)은 19일 대전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2017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주부모니터봉사단 회원 30여명 참여한 가운데 떡국떡과 곰국을 담은 초록주머니를 35명의 독거노인과 정림동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나눔 행사는 지난해 12월 진행했던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대전주부모니터봉사단의 김나영 회장은 “아직은 부족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진 기자  superbaby1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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