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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행정안전부 통계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수가 126만여명을 넘어서 전체인구의 약 2.6%에 도달한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이제는 주변에서 어렵지않게 우리와 다른 피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의 고국을 떠나 낯선 한국에서 그들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인 남편을 따라서 한국땅에서 살게된 결혼이주민 여성을 비롯해서 한국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 그리고 경제적인 이유로 먼곳까지 와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외국인 근로자도 있습니다.

특히나 대전.충청지역은 교육의 도시답게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을 많이 받아 들여서 전국 어느 지역 못지않은 많은 유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 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의 많은 수의 외국인이 우리 지역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향후 이러한 외국인들의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다문화 사회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다문화에 대한 경험과 정보가 빈약하다 보니 간혹 내국인과의 바람직하지 않은 마찰과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문화공감뉴스 이라는 인터넷 신문을 발간하게 된 동기는 바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상호이해 그리고 정책적 감시를 통해서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를 구현하려는데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다문화공감뉴스 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다양성의 공존과 문화다양성을 위해서 언론의 역할을 다 할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문화공감뉴스 임직원일동>>


발행인/편집인: 김찬영(dmcnews@dmcnews.kr)
편집장: 권오석
기자: 조영주, 김수진, 박세종, 김동일
<<신문사 연혁>>
2011.8.16 다문화뉴스충청 창간
2012.11.20 다문화공감뉴스로 제호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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